
영남알프스 천황산+재약산
□ 산행개요
○ 산 행 지 : 천황산~재약산
○ 산행일자 : 2026년 03월 14일(토) / 맑음
○ 산 행 자 : 부산토요산악회(부토산)와 함께
○ 산행코스 : 능동산~천황산~재약산~옥류동천
○ 산행기점 : 배내고개(울주군 상북면)
○ 산행시간 : 5시간 49분(14.8km)
□ 산행일지
07:30 서면역 12번 출구에서 산악회버스 탑승
동래와 덕천 경유, 고속도로 졸음쉼터에서 정차
09:06 배내고개에서 하차, 화장실 사용
09:17 산행시작
이정표(↑가지산 6.6km/능동산 1.1km)
09:53 능선 갈림길
이정표(↖능동산 0.2km, ↗석남터널, ↓배내
고개 1.5km)
09:57~10:00 능동산(△983)
정상석(영남알프스 능동산 해발 983m)
이정표(↑샘물상회 4.1km/천황산 5.8km,
↓배내고개 1.7km)
10:08 임도
이정표(→천황산 5.4km/샘물상회 3.6km,
↓능동산 0.5km)
10:13 우측 산길 진입
10:24~25 능동2봉(×968.1)
정상석(능동2봉 968m)
10:29~32 헬기장
10:36 임도
10:57 주암마을 갈림길
이정표(↑천황산 2.8km/샘물상회 1.0km,
↓능동산 3.0km), 푯말(←주암마을)
11:11 천황재 갈림길
이정표(↑케이블카 0.85km, ←천황재 2.0km,
↓능동산 3.85km)
11:13 샘물상회(공터)
이정표(↑천황산 2.0km, ↘케이블카, ↓능동
산 4.05km)
직후 계단앞 이정표(↑천황재 2.8km/천황산
1.8km, ↓능동산 4.1km)
11:26 얼음골 정상
이정표(↑천황산 1.4km, →얼음골 1.9km,
↓가지산), 푯말(밀양 바-4)
11:45~49 전망바위
11:54 필봉 능선 갈림길
이정표(↑천황산 0.16km, ↘필봉, ↓능동산)
11:57~12:00 천황산(×1189.0)
정상석(천황산 해발 1189m)
이정표(↑재약산 2.0km/천황재 1.0km, ↘한
계암 3.0km/표충사 7.0km, ↓얼음골)
12:12~40 천황재
이정표(↑재약산 1.0km, ←샘물상회 2.05km,
→표충사 3.4km, ↓천황산 1.0km)
13:01 사자평 갈림길
이정표(↑구.고사리분교 1.4km, ←주암계곡,
↓천황산 1.8km)
13:06~13 재약산(×1119.1)
정상석(재약산 해발 1108m)
이정표(↑표충사 5.0km, ↓천황산 2.0km)
13:14 진불암 갈림길
이정표(↗천황재~진불암 1.3km)
13:26 고사리분교터 갈림길
이정표(↑사자평 고산습지 0.6km, →고사리
분교터 0.5km, ↓재약산 1km)
13:35 대밭 뒷길 갈림길
이정표(↑층층폭포 0.7km, ↗표충사 대밭
뒷길 3.2km, ←천황재 3.4km/고산습지 0.4
km, ↓재약산 1.4km)
13:42 옥류동천 하산길목
이정표(→표충사<층층폭포> 3.3km, ↑표충사
<작전도로> 4.9km, ↓재약산 1.9km)
13:46~54 층층폭포
14:03 구룡폭포
14:20~23 흑룡폭포 전망대
이정표(↑표충사 2km, ↓재약산 3.2km)
14:34 옥류교
이정표(↗표충사 1.4km, ←작전도로 0.6km,
↓재약산 3.8km/흑룡폭포 전망대 0.6km)
14:48~15:01 표충사(직전 물길) /세면
15:06 표충사 주차장(일주문 안) /산행종료
□ 산행후기
천황산을 오르내리는 길은 사방에 널려있다.
표충사와 도래재, 얼음골과 배내고개가 대표적인데
그 들머리 하나에도 여러 등로를 선택할 수 있다.
표충사만 하더라도 필봉 능선을 타고 오를 수 있고,
금오동천을 거슬러 서상암을 거쳐서 오르는 길과
천황재 직등길, 진불암 경유길 등이 있음이다.
오늘 기점인 배내고개 방면에서도 다른 길이 많다.
주암마을로 내려가 계곡을 거슬러 오르는 길도 좋고
심종태바위를 넘어가거나 철구소에서도 오를 수 있다.
배내고개에서 능동산에 올라서 가는 이 코스는
거리상으로는 긴 편이지만 완만하다는 장점이 있다.
오르막을 힘들어하는 회원들을 배려하였음이라.
오늘도 영알7봉 인증이 목적인 회원이 태반이다.
천황산을 찍고 내려선 천황재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점심을 먹고 바로 하산한 회원들이 많았다.
30분만 오르면 재약산이고 그다음은 편한 내림길이다.
힘든 것도 없고 시간도 넉넉한데 왜 그러냐 했더니
재약산은 영알7봉에서 빠져있다는 것이다.
산의 구석구석을 찾아보는 산행은 면(面)산행이고,
능선을 이어가는 산행은 선(線)산행이라고 했다.
그렇다면 정상인증 산행은 점(點)산행이라 해야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