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천산 관광산행
□ 산행개요
○ 산 행 지 : 강천산 /전북 순창
○ 산행일자 : 2025년 11월 15(토) / 맑음
○ 산 행 자 : 부산토요산악회(부토산)와 함께
○ 산행코스 : 청계저수지~왕자봉~북문~북바위~강천사
○ 산행기점 : 청계저수지(순창군 구림면)
○ 산행시간 : 5시간 18분(14.6km)
□ 산행일지
06:30 서면역 12번 출구에서 출발(산악회 버스)
동래 및 덕천 경유, 진영휴게소와 남원주차장에서 정차
10:35 청계저수지 상단 삼거리에서 하차
10:42 산행시작
10:45 갈림길 /좌측 숲길로 진행
11:12~17 지능선 언덕봉
11:27~30 주능선 갈림길 /좌측으로 진행
11:34~37 깃대봉 갈림길
이정표(↑왕자봉 1.6km, ←관리사무소 1.23km)
11:51 깃대봉(△571.5)
이정표(↑왕자봉 1.16km, ←관리사무소 2.04km)
11:57 호남정맥길과 합류
푯말(국가지점번호 다마 5893 1231)
12:01 왕자봉 삼거리
이정표(←왕자봉 0.2km /현수교 1.0km, →형제봉
삼거리 0.78km, ↓깃대봉 삼거리 1.39km)
12:04~31 왕자봉(×583.7) /중식
정상석(강천산 왕자봉 해발 584m)
이정표(↓형제봉 깃대봉, ↑강천사 1.1km/현수교 0.8km)
12:40 형제봉
이정표(↗구장군폭포 북문, ↓왕자봉 0.79km)
12:45~46 형제봉 삼거리
이정표(→송낙바위 3.28km/북문 3.68km, ↑구장군폭포,
↓왕자봉 0.99km)
13:14 능선안부 /푯말(다마 5707 1129)
13:31~36 북문
이정표(↖송낙바위 0.4km, ↗보국사터 0.8km, ↓형제봉
2.73km)
13:45~14:05 송낙바위(쉼터)
이정표(→운대봉 0.4km /동문 /북바위 0.83km)
14:10 연대봉
표석(금성산성 산성산 연대봉 603m)
14:16 586.4m봉(△586.4)
14:23~25 운대봉(북바위)
직후 이정표(↗동문 0.6km, ↖구장군폭포 2.45km,
↓북문 1.8km)
14:28 하산길목(강천사 갈림길)
이정표(←강천사 3.2km, ↑시루봉 0.6km, ↓북바위
<운대봉> 0.19km)
14:43 연대암 갈림길(위)
이정표(19번 지점, ↖강천사 2.33km, ↗동문 0.58km,
↓북바위<운대봉> 0.4km)
14:52 연대암 갈림길(아래)
이정표(20번 지점, ↑강천사 1.8km, ←송낙바위 1.01km
/북문 1.41km, ↓북바위<운대봉> 0.93km)
15:02 선녀계곡 입구
이정표(↖강천사 1.25km, ↗광덕산 0.75km/헬기장
1.64km, ↓북바위<운대봉> 1.98km)
15:05 사방댐 삼거리
이정표(↑관리사무소 2.73km, ←형제봉 삼거리 1.7km,
↓선녀계곡 0.1km/송낙바위 1.23km)
15:16 현수교 광장
이정표(→현수교 0.1km/전망대 0.8km, ↓구장군폭포
0.3km)
15:19 현수교 입구
이정표(14번 지점 //↑관리사무소 1.8km, ↖용머리폭포
0.2km /왕자봉 1.2km, ↓구장군폭포 0.7km)
15:24 강천사
15:38 병풍폭포
이정표(13번// ↖깃대봉 1.64km, ↓구장군폭포 2.3km)
15:44~57 매표소 /직후 화장실에서 세면
16:00 대형차량 주차장 /산행종료
□ 산행후기
강천산 군립공원을 앞두고 차가 밀리기 시작했다.
빽빽하게 줄 지은 차량들 속에서 지체와 정체를 반복했는데
우리는 공원 입구를 지나쳐서 청계저수지까지 진행했다.
산행대장이 들머리로 삼은 곳은 청계저수지 상단으로,
1인당 5,000원씩이나 하는 입장료를 피하기 위해서다.
대신 희미한 산길을 찾아가며 에둘러 올라야 했다.
강천산 공원산길에 들어선 곳은 깃대봉 삼거리였다.
깃대봉을 넘어서 오래전에 걸었던 호남정맥길과 합류하고,
들머리에서 1시간 20분 만에 왕자봉에 이르렀다.
강천산에서 정상으로 삼는 왕자봉에는 사람들이 많았다.
대개 현수교에서 오르는 최단코스로 왔을 것이다.
하산길도 그리 잡았을까. 왕자봉을 지나자 산객들이 뜸해졌다.
강천산은 기암절벽과 인공폭포가 있는 계곡길이 일품이다.
이런 곳에 오면 모두들 관광객의 마음이 되는 걸까.
우리 회원들도 대부분 중간에서 계곡으로 하산했다.
북바위까지 길을 이어간 회원은 10여 명에 불과했다.
이 길은 제법 길게 보이지만 힘겹지가 않은데
공원길이 아니랄까봐 거의가 능선을 비껴가기 때문이다.
수더분한 산길에 비해 강천산의 계곡산책로는 화려했다.
때마침 단풍도 제철이라 많은 사람들로 번잡했으니,
역시 강천산은 산보다는 계곡이 돋보이는 관광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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